2020 Watch & Jewelry Ⅱ

2020 Watch & Jewelry Ⅱ





Creative Timeless


매년 초 시계의 본고장 스위스 제네바는 시계를 사랑하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하지만 2020년의 제네바는 조용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시계와 주얼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식지 않는 것을 알기에, <투브라이드>는 2020년 봄에도 신제품 시계와 주얼리의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 그 2탄으로 시계와 주얼리 장인들의 손을 거쳐 완성된 치명적인 섬세함과 아름다움을 담은 창조물들의 소식을 알린다.

IWC Schaffhausen
우아함과 스포티한 디자인의 결합


IWC 샤프하우젠은 1868년부터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정확한 엔지니어링과 독창성을 바탕으로 150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이어왔으며, 고급시계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IWC는 혁신적인 기술을 시계에 담기 위해 기술 개발에 끊임없이 집중해왔다. 특히 IWC의 숙련된 워치메이커들은 엄격한 품질 기준에 따라 오랜 시간 정성과 열정을 기울여 시계를 제작한다. 이를 증명하듯 모든 IWC 시계에 새겨져 있는 ‘프로버스 스카프시아(Probus Scafusia)’ 문구는 ‘최고의 제품이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는 브랜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나타낸다.

IWC의 포르투기저 요트 클럽

새로운 포르투기저 요트 클럽


새로운 항해 기능과 우아한 케이스 비율, 견고한 본체와 뛰어난 방수 성능이 결합된 이 항해용 스포츠 워치는 해상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을 할 때에도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포르투기저 요트 클럽 문 앤 타이드’는 IWC가 새로 개발한 조수 표시 기능이 최초로 탑재된 모델이다. ‘포르투기저 요트 클럽 크로노그래프’는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2010년 이래로, 포르투기저 요트 클럽은 포르투기저 컬렉션에 스포티한 감각을 더했다. 요트 클럽은 항해용 스포츠 워치로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함과 견고성, 방수 성능을 모두 갖추어, 해상에서나 일상생활용으로도 모두 적합하며 어디에서나 세련된 멋을 자랑한다. 새 모델에서 특히 돋보이는 두 가지 특징은 정교하게 세공된 베젤과 평평한 케이싱 링이다. 또한, 직경 44 mm의 케이스는 특히 우아한 비율을 자랑한다.

JAEGER-LECOULTRE

1833년부터 이어온 파인 워치메이킹의 명가


고요하고 평온한 발레 드 주에 위치한 예거 르쿨트르의 메종에서는 구성원들 사이의 특별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다. 이곳은 구성원들이 쥐라산맥의 뛰어난 경관에서 영감을 얻어 그들의 끝없는 내면의 열정을 펼쳐 보일 수 있는 곳이다. 매뉴팩처의 한 지붕 아래에서 워치메이커, 엔지니어, 디자이너, 그리고 공예 장인들이 하나의 워치를 완성시키는 작업을 함께한다. 모든 구성원들은 워치메이킹을 향한 에너지와 협동 발명 정신에 힘입어 절제된 세련미와 기술적 창의성을 키워간다. 이러한 정신은 1833년 이래 1200개 이상의 칼리버를 발명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고, 예거 르쿨트르를 수많은 워치메이커들 중 가장 뛰어난 워치메이커로 만들었다.


새로운 ‘마스터 컨트롤 컬렉션’ 4종


예거 르쿨트르가 새로운 ‘마스터 컨트롤 컬렉션’ 4종을 공개했다. 1992년 첫 출시된 예거 르쿨트르의 마스터 컨트롤 컬렉션은 1950년대의 클래식 라운드 워치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2020년, 21세기의 감각을 더한 컬렉션으로 새롭게 탄생하게 됐다.
마스터 컨트롤 라인은 컬렉션의 이름에 영감을 준 혁신적인 ‘1000시간의 컨트롤’ 인증을 획득한 예거 르쿨트르의 첫 번째 모델로 무브먼트뿐만 아니라 시계 전체를 검사하는 까다로운 프로세스로 구성된 이 테스트는 도입한 이후부터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
그랑 메종의 오랜 기술 혁신의 역사를 바탕으로 한 마스터 컨트롤 컬렉션은 디자인의 변경과 더불어 예거 르쿨트르 매뉴팩처의 엔지니어들이 모든 무브먼트를 전면 수정 및 업데이트하여 선보이는 야심작이다. 일부 모델의 파워 리저브를 최대 70시간까지 연장시켰으며 전반적인 성능과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다른 예거 르쿨트르 타임피스와 마찬가지로 1000시간 컨트롤 인증을 비롯하여 8년 품질 보증이 적용된다. 21세기 대담한 스타일로 재탄생한 새로운 마스터 컨트롤 컬렉션은 모든 기계식 무브먼트를 자체 제작하는 예거 르쿨트르의 뛰어난 독창성과 노하우를 결합한 모델들로 마스터 컨트롤 크로노그래프 캘린더, 마스터 컨트롤 캘린더, 마스터 컨트롤 지오그래픽, 마스터 컨트롤 데이트 4종이다.


  1. 마스터 컨트롤 데이트

마스터 컨트롤 지오그래픽

마스터 컨트롤 캘린더

마스터 컨트롤 크로노그래프 캘린더


HERMES


오브제의 창조


에르메스는 오브제를 창조한다. 장인의 손끝에서 완성되어 이를 착용하는 이와 교감하며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오브제를 만든다. 그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최고의 노하우로 만든 실용적이고 기능적인 오브제는 기대하지 않았던 순간을 빛내준다. 평범한 일상을 즐거운 놀이의 공간으로, 찰나의 순간을 나만의 특별한 시간으로 바꾸는 우아한 놀라움을 선사한다. 에르메스에게 있어 시간 역시 오브제이다. 에르메스는 시간이 상징하는 긴박감을 초월하는 독특한 해석을 선보인다. 그저 측정하고 나누고 제어하는 시간보다는 감동과 힐링을 자아내고 환상과 재미를 즐기는 다른 차원의 시간을 표현하고자 한다.


아쏘 레흐 드라룬


다른 차원으로의 여행, 우주를 품은 환상의 여행을 떠난다. 달 위에 살포시 내려앉아 시공간의 감각을 초월하는 여행을 떠나보자. 에르메스 워치 ‘아쏘 레흐 드라룬’은 지구의 위성, 북반구와 남반구의 달을 두 개의 문페이즈에 동시에 보여주며 독특한 시각을 표현한다. 루나, 마시앙 또는 블랙 사하라 운석 소재의 다이얼 위에는 두 개의 카운터가 돌고 있고, 에르메스 매뉴팩처 무브먼트에 장착된 전용 모듈의 움직임에 따라 자개 소재의 달이 모습을 드러낸다. 기존의 컴플리케이션 시계에서 벗어난 이 시계는 워치 메이킹 노하우의 새로운 해석을 제안한다.
메커니즘을 구성하는 굉장히 가볍고 얇은 부품들은 화이트 골드 또는 플래티넘 케이스에 담겨 있다. 에르메스의 기원을 상징하는 말은 우아하게 달려 꿈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12시 방향에 위치한 달은 ‘몽상가 화가’로 불리는 디미트리 리발첸코의 페가수스로 장식되어 있다. 시간과 날짜를 표시하고 있는 두 개의 카운터는 무중력 상태에서 움직이는 듯 부드럽게 수평으로 회전하면서 달을 드러낸다. 유연하고 현대적인 춤을 연상시키는 이 움직임은 에르메스가 개발하고 특허를 받은 모듈이 구상한 하나의 안무와 같다. 폴리싱 및 마이크로 블래스티드 마감한 117개의 부품은 4.2mm 두께의 에르메스 매뉴팩처 무브먼트 H1837 안에 모두 조립되어 있다. 59일 동안 다이얼 위를 회전하는 프레임의 세밀한 두께를 구현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어려운 작업이었는데, 이를 성공시키는 쾌거를 이루었다. 스톤에 세팅된 자개 소재의 달들은 북반구와 남반구의 문페이즈를 나타낸다. 기술적인 복잡성을 전혀 드러내지 않는 이 신비로운 숨바꼭질은 에르메스가 선사하는 꿈의 시간이다.

에르메스의 아쏘 레흐 드라룬


MIDO

상징적인 시계의 새로운 버전


1918년 만들어진 미도는 창립자의 비전과 자신감으로 더 먼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지난 한 세기 동안 타임 리스한 디자인, 퀄리티 소재, 기술적 혁신은 미도의 핵심가치가 되어 왔다. 창립 이래 혁신, 심미성, 기능성을 결합한 철학을 고수해왔으며, 컬렉션마다 영감을 받은 상징적인 건축물들과 핵심가치를 공유한다. 최고의 기술, 뛰어난 명성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최상의 소재는 미도의 고유한 전문성을 이루는 세 요소이다. 또한 세련되고 절제된 디자인의 미도 타임피스는 진정한 타임리스 퀄리티를 부여한다. 패션과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미도 워치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빛난다. 전 세계 70개국 2700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바론첼리 빅데이트 리미티드 에디션


2020년 바론첼리의 블루 버전인 ‘바론첼리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 모델은 2016년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아이코닉 스타일에 고유한 우아함과 진정한 타임 리스한 디자인을 부여한다. 또한 바론첼리 애호가들을 위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해당 연도에 맞춰 2020개만 판매할 예정이다. 웅장한 딥 블루 컬러에 선레이 새틴 마감되어 더욱 특별하며, 6시 방향에는 빅 데이트의 시그니처인 폴리싱 및 샌드블라스트 처리된 날짜 표시창이 동일 가격대에서는 비교할 수 없는 빅 사이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름 42mm의 더블 둥근 주름 장식의 케이스와 로마 숫자의 인덱스 모두 로즈 골드 PVD 처리되었고, 양면 시침과 분침은 샌드블라스트와 다이아몬드 커팅 처리, 빅 세컨드 핸드는 다이아몬드 커팅 처리되어 세련미를 강조한다. 제네바 스트라이프와 미도 로고로 정교하게 장식된 오실레이팅 웨이트는 투명 케이스 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리미티드 에디션 인증서와 함께 스페셜 케이스에 제공되는 이 모델은 톤 온 톤 스티칭과 롤드 에지 마감된 크로커다일 무늬 소가죽 스트랩에 로즈 골드 PVD 코팅 처리된 스틸 폴딩 버클이 장착되었다.

미도의 바론첼리 빅데이트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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