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드레스 트렌드

2020 New Years Greeting

Wedding Dress Trend 

SINBIJOU HAUTECOUTURE

“스커트가 원처럼 퍼지는 볼 가운과 플로럴 프린트, 티어드 스커트와 러플, 퍼피 슬리브가  독특하게 디자인된 화려한 드레스의 부활을 주축으로 합니다. 다양한 니즈를 위한 팬츠 드레스와 미니멀 정장, 등이 노출된 스타일 등으로 다양성도 추구합니다. 까다롭고 특별한 취향을 가진 럭셔리 세계의 프랑스산 골드 웨딩드레스는 희소가치까지 더해져 더욱 매력적입니다.” -신비주 신비주웨딩 대표


BELLE EPOQUE

“가벼운 실크 오간자 소재나 툴 소재가 가볍고 화사한 스타일로 투명한 크리스털 비즈와 조화롭고 화사한 느낌을 연출하면서 로맨틱 프린세스 스타일이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차유리 벨에포크웨딩 대표


BLANCHE NEIGE

“가볍지만 유니크한 레이스 패턴 감이 강점입니다. 해외 컬렉션의 트렌드 키워드로는 airy, sparkle, ruffle, puff sleeve 등의 특징들을 손꼽을 수 있습니다. 감각적인 우리나라 신부들을 위해 글로벌 트렌드와 블랑슈네쥬만의 클래식한 감성을 믹스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양현정 블랑슈네쥬 대표


BRIDE MERCI 

“2019년 유행했던 반소매의 V라인은 여전히 트렌드로 이어질 듯 보입니다. 2020년에는 조금 더 유니크한 스퀘어 넥의 퍼프소매로 여성미를 극대화하고 귀족의 화려함을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이 유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변경선 브라이드메르시 대표


CLARA WEDDING

“유행은 돌고 돌듯 2020년 웨딩드레스도 패션 흐름과 마찬가지로 파워 숄더와 과장된 슬리브 등 레트로 스타일의 복고가 유행할 듯합니다. 보헤미안 블라우스의 퍼프나 리본 등의 포인트도 보입니다. 무엇보다 클래식은 영원하다는 생각입니다.” -박순옥 클라라웨딩 대표 

CHOI JAE HOON 

“화려하지만 과장되지 않고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는 드레스가 이번 시즌의 대세일 것으로 전망하고, 시즌 트렌드에 맞춘 신상 드레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재훈 드레스의 2020 컬렉션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절제된 화려함’입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화려한 디자인에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무드를 더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강조함으로 언제 어디서나 빛을 발하는 우아한 신부의 모습을 완성합니다. 영롱한 반짝임이 돋보이는 최재훈만의 시그니처 비즈 장식은 이번 시즌에도 어김없이 최재훈 드레스의 클래스를 유감없이 보여줄 것입니다.” -최재훈 최재훈웨딩 대표

 

DESIGNER KIMMISOOK 

“대담함, 낭만, 세련됨과 우아함을 드레스 하나에 고스란히 담아내는 것. 스커트에서 스커트를 더하거나, 세미 머메이드 형태에 풍성함을 더해줄 스커트를 더해 겹겹이 쌓은 툴의 느낌도 강점입니다. 또한 고급스럽게 퍼지는 레이스의 느낌을 적절하게 사용하면서 A 라인과 벨 라인의 형태를 조화시키는 것이 트렌드가 될 것입니다.” -김미숙 명장, 디자이너 김미숙 대표, 문학박사, 사단법인 한국웨딩협회 회장

HOUSE OF AMY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인 뉴트로가 웨딩에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7080시대의 예스러운 형광 빛이 도는 화이트 컬러에서 벗어나 크림수프 같은 크림톤, 빈티지그린, 톤 다운된 코랄 핑크, 부드러운 카라멜톤 브라운 등의 은은한 컬러를 사용해 보다 세련되고 자연스럽고, 생기 있는 신부를 표현하는 것도 트렌드입니다. 몸매를 강조하는 드레스보다는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보여주는 슬림 드레스, 화려한 느낌의 볼 가운 드레스, 오버스러운 디테일의 소매 드레스 등도 돋보일 것입니다.” -한나현 하우스오브에이미 대표

AITEO 

“전 세계적으로 가볍고 소재감과 오픈된 네크라인의 드레스가 큰 인기입니다. 그 영향으로 국내 트렌드도 기존 화려함의 극치를 이루던 볼드 한 소재감보다 투명하게 반짝이는 크리스털 비즈의 청순한 화려함 그리고 조금 더 오픈된 스타일의 네크라인이 신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정영선 아이테오 대표 

JEONGKYUNGOK 

“올해에 이어 더욱더 과감하고 과장된 스타일의 드레스가 유행할 것입니다. 딥 브이넥 라인 드레스나 빅 사이즈 리본이 장식된 드레스 등 과감한 스타일의 드레스들이 많이 보일 것입니다.” -정경옥 정경옥웨딩 대표

JUBILEE BRIDE 

“2020년 봄/여름 뉴욕 브라이덜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들은 이구동성으로 결정적인 트렌드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시즌을 규정하는 트렌드는 있기 마련입니다. 로열 웨딩에 대한 관심 때문인지 신데렐라처럼 풍성한 스커트가 유난히 많아진 것 같습니다. 가벼운 소재가 대세이지만 심플한 실크의 풍성한 스커트도 많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넥 선은 모던하면서 섹시한 분위기를 살린 깊은 V넥으로 볼륨감을 살린 퍼프소매도 유행입니다. 봄의 상징인 플라워 비즈와 상체 시스루 드레스가 이제 선택이 아닌 충분조건이 된 듯 싶습니다.” -이은숙 쥬빌리브라이드 대표

LAFORET 

“예상치 못한 드레스 커팅, 드레이핑, 소재들이 대세를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평범한 디자인과 달라서 의외의 반응도 보이지만, 볼수록 멋스럽고 클래식함에 빠져들게 합니다. 풍성한 퍼프 소재와 셔링 같은 것들이 패션계뿐만 아니라 웨딩드레스에도 자연스럽게 접목되어 다양한 디자인들이 풍성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라포레 디자인 또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패턴에 다양한 디자인과 패브릭으로 선보이고자 합니다.” -라포레 김기희 대표

LEMERE BY NOVIA 

“2020년 제안하고 싶은 스타일은 뉴트로 스타일입니다. 매해 지나치게 현대적인 세련미의 강조로 인해 모던 스타일의 절제된 단조로움이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부들에게 인내를 강요하는 것 같습니다. 여성스러운 실루엣으로 로맨틱을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이 연출하고 얇은 툴 소재에 아로새겨진 레이스 모티브의 잔잔함은 고귀한 신부의 모습을 표현합니다.” -오지은 노비아웨딩 대표 

MONICA BLANCHE 

“여성스러운 레이스와 라이트 한 실크 등 전체적으로 좀 더 화사하고 여성스러운 청순한 소재감이 주류를 이룰 것입니다. 비즈감 역시도 투명하게 반짝이는 화려한 포인트가 살짝 강조된 스타일이 큰 인기를 끌 것입니다.” -정영선 모니카 블랑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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